송도유원지에서 시작한 26년
오토미나(Auto Mina)의 뿌리는 인천 송도유원지입니다. 국내 중고차 수출의 심장부라 불리는 이곳에서 대표는 26년을 한자리에서 일해 왔습니다. 하루에도 수백 대의 차량이 실려 나가는 야드에서 차 한 대 한 대를 직접 보고, 점검하고, 바이어의 손에 넘겨 온 경험 위에 2023년 오토미나라는 이름으로 회사를 세웠습니다.
계절이 바뀌고 시세가 오르내리는 동안에도 변하지 않은 것은 단 하나, “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”이라는 평가였습니다.
